KT경영진의 불법경영에 따른 회사 손실의 책임을 묻는 소액주주들이 제기한 주주대표소송에서 2026년1월15일 대법원이 황창규 구현모의 손해배상 책임을 인정하는 취지로 파기환송 판결한 사건이 수원고등법원 제11민사부에 1월22일자 배당되었으며, 사건번호는 2026나20153 입니다. 상품권깡 비자금 조성과 불법정치자금 제공에 대해 대법원이 손해배상 책임을 인정하는 취지로 파기환송 판결하였다는 것은 5명의 국회의원에게 쪼개기 불법정치자금을 제공한 박윤영의 차기 대표이사 후보 자격도 소멸되어야 함을 의미합니다. […]
로 확정될가요? 하는일 없이 월급은 왜받나요? 자진 사퇴하시는게
주중엔 쉬고 주말에 텐트치고 휴일근무 수당 받고 싶당~~~~
KT에서 무려 1년9개월 동안 무자격 사외이사 이었음에도 정당한 사외이사로 행세한 조승아 그리고 공동정범과 방조범들에 대한 고소사건이 지난 12월23일 국가수사본부에 접수된 이후 서울경찰청을 경유하여 종로경찰서에 사건이 배당되었으며, 어제(1월29일) 오후 2시 고소인 진술을 진행하였다. 고소장에 적시한 범죄 혐의 4개(개인정보보호법 위반, 업무방해, 사기, 업무상배임) 뿐 아니라 자본시장법 위반(허위공시) 범죄혐의를 추가하여 증거자료 제시와 함께 진술하였다. 신속한 강제수사를 통하여 범죄자들을 […]
[신뢰 잃은 KT 이사회] 커지는 총사퇴론…’무자격·셀프 연임’ 재조명 기자명 권용삼 기자 입력 2026.01.29 13:18:38 KT 이사회를 둘러싼 각종 논란을 진단합니다 서울 종로구 KT 광화문빌딩 /사진 제공=KT KT 이사회를 둘러싼 논란이 전방위로 확산되고 있다. 경영진을 견제하고 감시해야 할 본래의 역할을 넘어 과도하게 경영에 개입하며 ‘무소불위’의 권력을 휘두르고 있다는 비판이 나온다. 특히 일부 사외이사의 무자격 논란을 비롯해 인사·계약 청탁 의혹, 셀프 연임을 통한 카르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