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는 KT가 완전민영화 된 지 24년째 되는 해이다. 통신민영화 후 24년의 과정은 불법경영의 과정이었다. 통신민영화의 최대 수혜자는 초국적 자본과 재벌 그리고 이들에게 초과이윤을 보장해 주고 반대급부로 엄청난 성과급을 챙긴 경영진들이며, 반대로 최대 피해자는 높은 통신요금에 허덕이며 살아온 국민들이고 수만명이 강제로 퇴출되어 죽음의 행렬을 이어온 노동자들이다. 그 동안 KT민주동지회와 KT노동인권센터가 2013년부터 13년째 추진해온 주주대표소송에 대해 간략히 […]
(단독)”3100억 허공에”…KT, 르완다 법인 전액 손상처리 르완다 정부 정책 변경에 LTE 독점권 취소…KTRN 사업 기반 붕괴 망 구축 이후에도 적자 지속…10년 누적 손실 3113억원 사업성 악화되며 투자금 전액 손상 처리 결정 2026-03-06 19:08:42 ㅣ 2026-03-06 19:08:42 [뉴스토마토 이지은 기자] 글로벌 영토 확장을 목표로 KT가 추진했던 르완다 사업이 수천억원대 손실을 남긴채 마무리 수순을 밟고 있습니다. 르완다 정부의 정책 […]
<KT 이사회 불법 결의 사건 즉시항고 및 본안소송 제기 입장문> 사법부가 대기업 불법 이사회에 사실상 면죄부를 주었다!! ― 정관위반·법위반을 외면한 법원 결정을 강력히 규탄한다 ― 본인은 오늘(3월6일) 수원지방법원 성남지원의 이사회결의효력정지가처분 사건 기각 결정에 대하여 즉시항고장을 제출하고 동시에 본안소송을 제기하였다. 이번 법원의 결정은 단순한 가처분 기각이 아니라 정관 위반과 법률 위반이 중첩된 대기업 이사회 절차를 사실상 […]
어용노조 상대 조합원 189명 손배청구 1심에서 승소한 사건의 항소심 재판부(서울고등법원 제1-3민사부)가 이 사건을 조정회부 결정 하였습니다. 구체적인 조정기일은 아직 정해지지 않은 상태이며, 기일이 정해지면 공지하도록 하겠습니다. 원고측과 피고측의 입장차가 너무 크기 때문에 조정이 성립될지는 미지수 입니다.
‘정치자금 쪼개기 후원’ KT 황창규·구현모…대법 “회사에 손해배상해야” 조선비즈 기사전송 2026-03-02 09:01 “대표이사와 이사로 재임하는 동안 비자금 조성·정치자금 송금 감시 의무 게을리 해” 서울 광화문 KT사옥. /뉴스1 KT에서 발생한 비자금 조성과 정치자금 ‘쪼개기 후원’과 관련해 당시 최고경영진이었던 황창규 전 회장과 구현모 전 사장이 회사에 손해를 끼쳤으므로 배상할 책임이 있다고 대법원이 판결했다. 대법원 3부(주심 이흥구 대법관)는 지난 1월 15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