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10월 구조조정시 조합원총회 없이 직권조인한 어용노조 상대 조합원 189명 집단손배청구 1심에서 승소한 사건의 항소심 재판부(서울고등법원 제1-3민사부)가 이 사건을 조정회부 결정하였고, 4월16일 오후 16:30 서울법원조정센터 601호에서 조정이 진행되었는데, 예상한대로 1심의 규약변경무효 및 손배인정 판결에 대한 원고와 피고 양측의 입장이 너무 확연하게 달랐다. 먼저 피고측(어용노조) 조정안은 “원고가 소송을 취하하고 소송비용은 각자 부담한다”라는 말도 안 되는 조정안을 제출 […]
이번 인사발령을 보며 많은 생각이 든다. 나이가 많은 직원들은 아무리 1순위를 선택해도 결국 이름만 바뀐 ‘토탈’로 배치되는 현실이 반복되고 있고.. 공정한 인사를 한다고 하지만, 실제로는 그렇지 않다는 느낌을 지울 수 없다. 공정한 인사 한다고 정말 그렇게 하는줄 알더라..! 특히 오랜 기간 회사에 몸담아온 직원들이 더 큰 소외감을 느끼고 있는 점은 매우 안타깝다. 형식적인 절차보다는 실질적인 […]
2024년 구조조정으로 토탈영업 조직을 만들며 인력을 분산시켜 놓더니, 이제 와서 다시 원대복귀를 하라고 하는 것이 과연 합리적인 결정인지 묻고 싶습니다. 더 큰 문제는 그 과정에서 공정한 기준 없이, 일부 마음에 드는 인원만 선별적으로 이동시키는 듯한 비상식적인 인사발령이 이루어지고 있다는 점입니다. 이런 방식이라면 차라리 구조조정을 한 번 더 명확하게 진행하든지, 아니면 현재의 토탈영업 체계를 유지하는 것이 […]
선택받지 못한 사람들은 어디로 가야 합니까? 현재 발령 기간이라 곳곳에서 연락을 받았다는 직원들의 이야기가 들려옵니다.(토탈영업) 그러나 정작 공정하게 1순위 희망자를 우선으로 배치해야 함에도, 업무 능력보다는 ‘말을 잘 듣는 사람’ 위주로 선발되는 것처럼 보입니다. 노조에서는 부당 인사를 감시하겠다고 하지만, 과연 무엇을 어떻게 감시하겠다는 것인지 의문입니다. 형식적인 감시가 아니라, 실제로 공정성과 투명성이 확보될 수 있도록 책임 있는 […]
Cs직들이 잘하는 맨홀 선통작업자로 재적전출보내서 일 좀 시킵시다. 이 것들과 같은 공간에서 일하는게 수치다.
지난 3월 31일 KT주총에서 박윤영 신임 사장이 선임되었다. 박윤영 사장은 당일 오후 임원 인사와 조직 개편을 발표하였고, 현재 진행중인 조직개편은 이번 주 4월 17일 정도에 마무리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 토탈TF의 해체는 조합원들의 승리다! 이번 조직개편을 통해 드디어 토탈TF 조직이 해체되었다. 토탈 소속 직원들의 상당수는 지사 ‘시너지영업2팀’에 배치될 것으로 보이며, 일부는 지사 CS운영팀 등의 부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