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자금 몰랐어도 책임 있다”…황창규·구현모 전 KT 경영진, 첫 배상 판결 우지수 기자 입력: 2026.09.16 11:35 / 수정: 2026.09.16 11:35 황창규 4억5976만원·구현모 8828만원 배상 명령 감시 체계 방치, 경영자로서의 임무 불이행 판단 황창규(사진) 전 KT 회장과 구현모 전 KT 대표가 ‘쪼개기 후원’ 관련 주주대표소송 파기환송심에서 KT에 각각 4억5976만원과 8828만원을 배상하라는 판결을 받았다. /더팩트 DB [더팩트|우지수 기자] […]
‘쪼개기 후원’ 황창규·구현모 배상 판결…KT 소액주주 승소 송고2026-09-16 10:43 송고 2026년09월16일 10시43분 권준우기자구독 파기환송심서 “감시 의무 소홀”…황 4.5억·구 8천800만원 배상 미국 SEC 과징금 75억원 중 일부도 책임 인정…주주 측 “배상 인정 의미 커” (수원=연합뉴스) 권준우 기자 = 불법 정치자금 기부 등 이른바 ‘쪼개기 후원’과 관련해 회사에 막대한 손해를 끼쳤다며 소액주주들이 제기한 소송 파기환송심에서 법원이 황창규 […]
청년들 많이 입사 시키고 나갈사람 돈 조금 보태서 보냅시다…
전위원장 최장복씨가 회사 출근은 하고 월급은 받는지 정말 궁금하다.
조직개편에 따른 직원 실태조사 및 인사 개선을 촉구합니다 이번 조직개편으로 인해 자신의 적성이나 기존 경력과 전혀 맞지 않는 업무로 발령받아, 제대로 적응하지 못한 채 하루하루 힘겹게 버티고 있는 직원들이 있습니다. 조직개편은 회사의 경쟁력과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것이겠지만, 직원의 적성·경력·업무역량을 충분히 고려하지 않은 인사발령은 오히려 조직의 사기와 업무 효율성을 떨어뜨리는 결과를 가져올 수 있습니다. 특히 새로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