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 노조는 67생하고 무슨 원수진 것이 있는가?개씨ㅍㅓㄹ~~~~~.몇일 차이로 20일 특별휴가 받지 못했다.상무보이상은 1년 전문위원으로 혜택을 받는다.직원들도 동일하게 혜택을 보는것이 누가 봐도 정당하다.그것은 당연한 요구이다.올해 임단협에서 재협상해라!이판사판이다.누가 이기나 해보자.올해 임단협이 별 소득도 없이 중대결단->바로 합의로 똑같이 진행이 된다면 동기모임에서 정치권,신문,방송사에 너희들이 하고 있는 쌩어용짖거리 거짖없이 있는내용 그대로 폭탄제보하기로 했다.그러면 메인 뉴스로 장식 될것이다.뉴스만 타면 너희들도 끝이다.
너희들이 한 쌩어용 짖거리는 친일파 놈들보다 훨씬 못된 짖거리다.너희들이 이생에서 죗값을 치르지 않는다면 너희들은 저승에서 반드시 죄값을 치를것이고 너희들이 저지른 죗값을 너희들의 후손이 분명히 받을것이다.더 늦기전에 회개하라!
kt자회사들 넷코어등등도 63세까지 재고용한다.본체가 자회사 보다도 못한것은 말이 안된다. 노조간부들만 재취업하지말고 본체직원들도 내년부터 당장 재고용 3년시행하라!그래야 노조간부가 정년후 전문위원으로 재취업,위원장이 임기종류후 자회사 이사장으로 재취업해도 욕을 먹지 않는다
KT노사는 9월 1일 단체교섭 1차 임금실무소위를 열었다. 그런데 KT노조 소식지에 실린 관련 내용을 보면 명절상여금에 대한 설명이 기존에 알려진 내용과 달라졌다. KT민주동지회는 지난 소식지에서 성과배분 재원의 전환을 통한 명절상여금 요구가 ‘돌려막기’임을 지적하고 요구 철회와 별도 신설을 촉구한 바 있다. 이번 소식지의 내용은 그 문제제기에 대한 답으로 읽힌다. ● 조합원의 분노가 입장 변화를 이끌어내다! 이번 KT노조소식지(263호)에서 […]
통신3사 노동자들이 영업이익의 30%를 성과급으로 요구하는 것은 정의이며 애국이다!! 통신3사는 대한민국 국민이 매일 사용하는 통신망을 기반으로 막대한 이익을 창출하고 있다. 통신은 단순한 소비재 산업이 아니라 국민생활과 국가경제의 필수 인프라를 제공하는 대표적인 내수·기간산업이다. 실제 통신3사는 이동전화·초고속인터넷·IPTV 등 국내 통신시장에서 절대적인 점유율을 유지하고 있으며, 기간통신사업은 이용자 보호 등을 포함한 법적 규율의 대상이다. 그런데 이처럼 국민의 통신요금과 노동자들의 […]
여기 게시판에 있는 이야기들은 광화문과 비광화문 입장에서 보면 숨겨진 진실이 드러난다. 비광화문 처지에서 공채/CS 구분이 무슨 소용이 있나? 조지 오웰의 <동물농장>을 떠올려 보면, 광화문은 돼지이고 나머지는 비광화문이다. 그리고 노조집행부는 호위무사 개이다. 시간이 흐르면서 악순환의 고리를 벗어나지 못하는 비광화문은 알을 낳는 암탉이며 그 환경은 난각번호가 예전에는 적어도 2번이었는데 현실은 4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