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대리점 피해자 길정순씨가 청와대앞에서 40일 가까이 단식으로 생명이 위태로운 상황입니다. KT대리점을 운영하면서 KT의 요구대로 순응하면서 23억5천만원의 피해를 입고 신용불량자가 되었고…말기암까지 겪었음에도 굴하지 않고 투쟁을 진행해왔습니다. KT가 최소한의 양심이 있다면 당장 사죄하고 해결에 나서야 합니다!! 길정순을 살려내라!!
2026년 연말 노조위원장 선거 이후 조직개편이 한 차례 더 있을 것이라는 이야기가 현장에 돌고 있습니다. 또한 퇴직 연장이 적용된 직원들에 대해 연장된 기간만큼의 보상금을 지급한 후 퇴직을 유도하거나 정리할 수 있다는 소문도 함께 나오고 있는데 진짜일까요.?
고객 기만하는 배수구 청소 영업해서 대리점만 개고생시켜 영업자 그만 두게 하고, 인터넷 실적도 몇건없는 CAT.6 영업하면서 불필요하게 인터넷 장비도 교체하고 케이블교체 하면서 인력과 회사 예산을 과다 소모하는 기축 아파트 영업은 회사의 경쟁력만 떨어뜨리는 행위다. 당신이 사장이라면 이딴거 계속 할까요?
[르포] KT 본사 앞 16년의 외침 “노조 탄압”… 대법원 판단만 남아 유형길 기자 입력 2026.05.25 09:00 KT 노동인권센터 “2008년 MB정부 시절 의혹 아직 규명 안돼” 대법원 정보공개 소송 2년째 계류… KT “별도 입장 없다” 서울 광화문 KT 본사 동편에서 ‘민주노조 파괴공작 진상규명’ 그리고 ‘해고자 복직’ 등의 현수막을 걸어두고 16년째 시위를 이어오고 있는 조태욱 씨의 이야기를 […]
최근 KT가 발표한 ‘2026~2028년 중기 주주환원 정책’은 연간 최소배당금을 기존 1,960원에서 2,400원으로 22.4% 상향하고, 향후 3년간 조정 당기순이익의 50%를 배당하고 더불어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2,500억원 규모의 자사주를 매입하여 2028년까지 1조원 매입·소각에 사용하겠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표면적으로는 “주주가치 제고”를 내세우고 있지만, 그 실질을 들여다보면 이는 대한민국 기간통신기업의 공공성과 장기투자 역량을 약화시키고, 외국자본 중심의 국부유출 구조를 더욱 […]
KT노동인권센터는 2026년 5월 11일, 수원고등법원에 계류 중인 「대표이사 후보 압축·선정 관련 이사회 및 이사후보추천위원회 결의 효력정지 가처분」 항고심 사건에서 신청취지 변경신청서를 정식 접수하였다. 이번 신청취지 변경은 단순한 절차적 확대가 아니다. 최근 KT 사업보고서 및 공시자료 등을 통해 드러난 사실에 따르면, 이번 사안은 단순한 “의결정족수” 문제가 아니라, 무자격 사외이사와 셀프연임 사외이사들이 상호 협력하여 자신들의 연임과 차기 […]